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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홈피가 날라가면서 하나 좋은점은 새로운 홈피가 생긴다는 것이고...
또하나 좋은 점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다시 찾아서 보면서 느낌이 새롭다는 것이다...
그때 좋다고 홈피에 올린 사진중에 다시봐도 좋은 사진이 있고...
다시보기에는 민망하고 아무 추억도 감정도 느낄수 없는 사진도 있고...
시간의 흐름에 인간의 감정의 변화도 어쩔수 없나보다...
2002년에 찍은 파랑물통과 빨강고무장갑...
아무 느낌도 없는 이사진이 나에게는 의미기 크다...
2008/09/08 12:00 2008/09/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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